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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쉬르의 마지막 강의 페르디낭 드 소쉬르가 제네바대학교에서 진행한 ‘일반언어학 강의’ 중 마지막으로 남긴 ‘제3차 강의’(1910~11)다. 발군의 필사 능력까지 갖췄던 제자 에밀 콩스탕탱이 받아쓴 노트가 뼈대가 됐다. 기존 <일반언어학 강의>에 빠져 있었던 ‘지리역사언어학’도 처음으로 옮겨 실었다. 김성도 옮김/민음사·3만5000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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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www.hani.co.kr/arti/culture/book/783964.html#csidxcadf4c2329a5b88a4553cb8e182997b